여수시가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여수는 올해 불꽃축제를
오는 31일 당초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낮은 수심으로 예인선 진입이 어렵고
인근 양식장 피해를 우려해
엑스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와 연계해서도
불꽃 축제 당일 엑스포장내에
다양한 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섬 푸드 페스타'를 개최하고
'아일랜드 프렌즈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행사도 펼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올해 불꽃축제에도
10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릴것에 대비해
현장 인파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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