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속한
지역 국립의대 신설 발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21)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국립대학 국정감사에서
"교육부가 2030년 지역 국립의대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히 선정 대학을 발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203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려면
당장 내년에 국립의대 기본 설계 예산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교육부가 아직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은
"아직 발표 시기를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
예산 반영 시기까지 감안해 2030년 신입생 입학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