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의회 제 258회 임시회가
오늘(20) 개회하고 4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임시회에서
김채원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웅천 앞바다 일대
가막만 연안에 반복해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 처리에 대해
여수시의 적극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상습적인 해양쓰레기 발생 싯점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중점 배치하는
민관 참여형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현안 보고를 받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26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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