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오는 2030년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152㎡ 규모로 조성되는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나스텔라 등
11개 기업이 입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발사장,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등
우주산업 핵심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며,
산단 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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