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과 하동을 잇는 남도2대교 건설사업이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24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됐던
남도2대교 건설사업에 대한
재심사 결과
최근 조건부 승인을 받아내
사업 추진에 다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도2대교는 331억 원을 투입해
광양시 다압면과 하동군 악양면을 잇는
길이 300m 규모의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관계 기관들은 남은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착공해 오는 2030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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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