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단 조립 작업의
민간 기술 이전이 본격화합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단 조립에 필요한 치공구 129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구축한
순천 단조립장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치공구는 발사체 부품을 이동시키거나
일정한 자세로 고정하고 정밀하게
조립·가공하는 데 사용하는 장비와 도구입니다.
이번 조치는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체 조립 역량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부터는
순천에서 발사체의 1·2·3단을 각각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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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