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활용 계획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9) 국회 농해수위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공사가 박람회장을 인수한 지 3년이 넘었지만
사후활용계획 변경안을
단 한 차례도 제출하지 않았고,
사후활용위원회도 2023년 8월 이후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박람회장 사후활용 사업이
여수시와 별개로 추진할 수 없기 때문에
여수시의 기본계획 구상이 나온 뒤에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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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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