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주년을 맞은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와 녹색을 결합해
중앙로와 문화의거리, 남문터광장 등
원도심을 하나의 축제장으로 연결했습니다.
순천시는 축제 기간 30만 명이 방문했다며,
앞으로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원도심 곳곳을 연결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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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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