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대 항만공사를 통합하는 방안이
세계적인 항만 운영 흐름과도
맞지 않단 지적도 나왔습니다.
오늘(19) 국회 농해수위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은 항만 공사의
분리 운영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이란
옌스 마이어 국제항만협회 총재의
발언을 인용하며
노조, 지역사회의 반대도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항만마다 화물과 운영 여건이 다른 만큼,
4대 항만공사 사장들이 통합에 대한 우려를
정부에 적극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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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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