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난해 탄소중립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천5백여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20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물과 수송, 폐기물 등 6개 분야에서
76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온실가스 6천 567톤의 감축 효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60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617대의 구매 지원 등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광양국가산단 통합관제센터를 준공하고,
내년부터 대기오염 측정시설 18곳 등을 연계한
실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해
산업단지 대기환경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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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