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정치

무안공항 민·군 겸용 논란…민형배 시장 "불가능"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0-18 17:07:30 수정 2026-10-18 17:08:56 조회수 64

광주 군공항 전투기를 
다른 지역에 분산 배치하지 않고 
곧바로 무안공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 등은 
최근 무안공항을 민·군 겸용으로 활용하면 
2조 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며, 
기존 이전 계획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형배 시장은 
지난 14일 시정질문에서 검토 결과 
민·군 겸용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