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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관리자 확대…시·군당 1명 '한계'

신광하 기자 입력 2026-10-18 12:01:10 수정 2026-10-18 14:24:33 조회수 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부터 농작업 안전관리자를 21개 시·군에
배치하지만, 지역당 1명에 그쳐
실효성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농작업관리자는 올해 옛 전남 4개 군에서
8명이 활동했지만,
내년에는 사업 지역이 5배 이상 늘어나는 반면
지역당 배치 인원은 절반으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농기계 사고로 20명이 숨지고 272명이 다쳐,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예산과 인력 확보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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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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