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자 10명 가운데 4명이
남해안에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연안사고 사망자는 557명으로,
이 가운데 전남이 9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83명, 부산 49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남해안은 소규모 항·포구와 방파제,
갯바위 낚시터 등이 밀집해 있어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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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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