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마비 증세를 보인
외국인 선원이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6) 오전 11시 30분쯤
여수시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30톤급 어선으로부터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선원이
반신 마비와 언어 장애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를 급파해
이 선원을 성가롤로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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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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