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전남 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 재정 지원이
동부권에도 균형있게 배분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오늘(16) 성명을 통해
정부가 약속한 4년 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이
광주권과 특정 산업에만 집중될 경우
또 다른 지역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철강.석유화학.항만물류 등
동부권의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예산 배분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또, 대규모 산업 투자 뿐 아니라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예산을 확대하고
지역 별 재정 배분 기준과 투자 계획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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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