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다음 달 6일까지 학생 주도형 수업을 실천하는
'2030교실' 119곳을 공개하고,
교원 간 수업 사례를 공유합니다.
'2030교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으로,
초등학교에서는 해외 교사와 화상으로 연결해 세계의 기후와 생활을 탐구하는 수업 등이
진행됩니다.
교육청은 이번 공개 수업의 성과를
다음 달 28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제1회 K-교육특별시 수업나눔페스타'와 연계해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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