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이 과학고 3교 체제를
완성하겠단 구상을 밝힌 가운데
지역 간 과학·영재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 동부권에 과학고를 신설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이석주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은
오늘(15) 제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광주에는 과학고,
서부권인 나주에는 전남과학고가 있는 만큼
국가 기간산업이 있는 여수에
과학고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대중 교육감은
동부권이 AI와 반도체 인재 양성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인재 육성 거점을 만들겠다며,
과학고 위치는 객관적인 공모와
균형 배치 원칙에 따라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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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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