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순사건위원회가 희생자와 유족을
심사·결정하는 과정에서 행정기관의 사회보장,
제적정보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행정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희생자·유족 심사 정확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특히, 미신고 희생자 발굴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10대 순천시의회
여순사건 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정부가 작성 중인 진상조사보고서에
순천의 역사적 사실과 피해 실상이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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