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이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오천 그린광장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정원을 무대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클래식 공연으로
지휘자 금난새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등 정상급 예술가가 참여합니다.
공연은 별도 입장권 없이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클래식 페스타 홈페이지와
순천문화재단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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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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