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 여수시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낮 1시 9분쯤
여수시 삼산면 광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3만톤급 컨테이너선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물건을 옮기다 넘어져
다리가 부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여수국가산단 내
한 화학물질 제조업체에서는
가스가 누출돼 30대 작업자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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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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