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시 전역에서 문화의 달 행사를 엽니다.
여수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돼
해양공원과 웅천친수공원,
섬박람회 주행사 등에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해양공원 일대에서 해양거리 예술제가 열리고
웅천친수공원에서는
생활문화 한마당 잔치가 펼쳐집니다.
또한 17일에는
섬박람회장 주무대에서
여수만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풍류페스타와 주제 공연 등을 펼쳐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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