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순천시의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가장 큰 현안으로
동부권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를 꼽으며,
차질 없는 후속 절차를 약속했습니다.
지난 7월 1일 출범한 순천시의회는
지역의 숙원인 국립순천대 의대·병원 유치를 위해
시민과 한목소리를 내고, 전남광주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앞장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수·광양시의회와 공동 성명을 내고
삼보일배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력 끝에
순천대가 국립의대 설립 후보지로 선정됐다며,
개교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의회는 출범 100일 동안
세 차례 임시회와 한 차례 정례회를 열어
모두 3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지난 8월
총 1조8천20억 원의 제3차 추경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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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