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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남광주 통합 후 첫 양대 체전 준비 속도

김종태 기자 입력 2026-10-11 11:00:03 수정 2026-10-11 13:35:51 조회수 22

고흥군이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내년 양대 체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내년 4월 9일 열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육대회와 
같은달 21일 개막하는 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경기장 시설 정비와 교통 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등
분야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내년 체전이
전남광주 통합이후 처음 열리는 체전인 만큼
지역의 우주항공 산업 인프라와
역사,문화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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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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