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국립순천대학교와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인공 지능과 데이터 기반
농업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스마트농업 대학원을 공동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31년까지 국비 포함 2백억원을 들여
시설원예와 무인농기계,
클라우드 등 3가지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AI 전환을 꾀하는 것입니다.
고흥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40명씩
전문 인력 2백명을 양성할 계획이며
교육과정의 30%는 혁신밸리에서
직접 학습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고흥군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혁신밸리의 현장 인프라를 연계해
스마트농업 발전에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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