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내 LG화학이
중동전쟁 여파로 멈췄던
나프타분해시설 2공장 가동을 재개합니다.
LG화학은 최근 공시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여수 나프타분해시설 2공장을 다시 가동하고
분해시설 원재료인
나프타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G화학은 지난 3월
중동전쟁으로 2공장 가동을 멈춘 이후
매출 감소가 우려됐지만
원료가 상승에 따라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LG화학은 여수와 충남 대산 등에
330만톤 규모의 에틸렌
생산 능력을 갖고 있으며
이가운데
여수 2공장의 생산능력은 80만톤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