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제2우주센터' 고흥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남광주시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를 계기로
'제2우주센터'가 고흥에 들어설 수 있도록
고흥군과 함께 국무회의 공식 건의 등
총력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제2우주센터'는
국비 1조천4백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2028년부터 34년까지
발사시설과 재사용 발사체 착륙시설,
조립동 등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제2우주센터' 후보지 공모에는
전남광주시와 제주도가 참여했으며
우주 항공청은
두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마치고
최적지 발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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