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가운데
순천시가 우주·방위산업 구축에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순천시는 첨단소재, 정밀 제조 등
이차전지와 우주·방위산업은
공통된 기술을 갖고 있다며
이차전지 산업을 드론과 로봇,
우주·방산용 특수 배터리 산업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이를 위해 순천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후속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관련 기업 유치,
지역 기업의 방산 공급망 진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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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