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휴식기 동안
전력을 가다듬은 전남드래곤즈가
내일(10) 용인FC와의 홈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승점 21점으로 K리그2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전남은
지난 9월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0대 3으로 패한 뒤
이번 휴식기 동안 수비 조직력을 재정비하고,
공격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한편 전남은 내일 이달의 선수상 시상식과
선수단 팬 사인회,
유니폼 할인 판매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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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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