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농촌 빈집 정비 사업 실적이 0%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빈집은 9천5백여 호이지만, 숙박이나 창업 등 활용 실적은 0.7%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활용 실적이 전북 3.2%로 사실상 정부의 빈집 정비 사업 지원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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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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