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와 과목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오늘(8)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학부모 혼란과
교사 업무 부담 등 현장의 우려가 큰 만큼
내년부터 준비된 학교와 과목을
우선 시행하는 방식을 논의중이며
조만간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전교조 전남광주지부는
최근 통합교육청이 발표한 4대 핵심과제에 대해
현장의 변화로 증명돼야한다며 교육활동 보호와
서·논술형 평가 확대 재검토, 교육지원청 기능 강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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