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내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을 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오늘(8)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과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복지서비스 확대 등을 지난 100일의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또 농어촌 기본소득을 정부 시범지역 밖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해당 군과 협의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등을 통해 통합의 성과가
시민들의 일자리와 소득, 편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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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