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가
주행사장 시설과 재정비를 마치고
개장 후반기를 맞았습니다.
섬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어제(7일)부터 박람회장 곳곳에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과 분재 전시 등을 통해
가을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하고
해양생태섬에 해마와 흰동가리 등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수족관을 설치했습니다.
또 국제교류섬 해외 지방정부관에
미국 하와이와 쿠바 아바나,
일본 고치 등
17개 국가와 지방정부가 새로 들어섰습니다.
조직위는 대형 공연 행사도 유치해
박람회장 열린무대에서
내일(9) 여수 재즈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오는 10일에는 방송인 박경림과 뮤지컬 배우
아이비의 재능기부 무대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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