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이 한글날을 앞두고
폭주·난폭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131명과
순찰차 등 장비 86대를 투입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현장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한글날에는
음주운전 27건과 무면허 운전 8건 등
모두 159건의 교통법규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이정호 jh@mokpo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