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반도체 공장 신설에 따른용수 공급 과정에
섬진강 하류 지역에 대한 논의가 소홀하다는
여수MBC 보도 이후
전남광주특별시의회가
관련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오행숙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등 37명은
반도체 산업 유치로 주암댐 등
지역 수자원 활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기존 용수와 섬진강 하류의
생태 유량을 보장하고
주민 지원과 정책 참여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댐 하류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안’을
발의했습니다.
해당 촉구안은
내일(7) 본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으로
조례가 통과하면 댐 하류 지역의 주민 참여와
이익 환원 체계를 마련하도록
정부에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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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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