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시·군 절반 이상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금을
모두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이
전국 지자체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가 투입된 190개 지자체 가운데
45%인 86곳이 지원금을 모두 소비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22개 시·군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곳이 국비를 모두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기와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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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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