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 여수시 율촌면 반월리에서
'보라마을 가을 들녘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는
자색 찰보리인 '여수 보라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과
축하 공연, 꼬막비빔밥 시식 등
주민과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여수시는 내년까지 총 6억 원을 투입해
보라보리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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