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산악사고가 가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지역 산악사고 출동건수는 모두 1천 758건으로 이 가운데 10월 출동이 19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도 9월까지 351건 출동했는데, 9월 한 달에만 56건 출동하는 등 소방당국은 가을철에 산악사고가 집중되고 있다며 무리한 산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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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