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AI를 활용한 설비 예지정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양제철소는
포항제철소와 본사 기술전략실이 참여하는
'예지정비 고도화 원팀'을 구성해
설비 이상을 미리 예측하는
스마트 설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우수 정비 사례와 기술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기존 예지정비 시스템 운영으로
지난 8월 기준 긴급정비 건수가
전년보다 50%가량 줄었다며,
앞으로 AI를 활용해
이상 예측부터 원인 진단과 수리,
설비 수명 예측까지 정비 전 과정의 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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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