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순천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밤에 즐기는 '국가유산 야행'이
이번 주 잇따라 열립니다.
여수에서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국보 진남관과 고소대 등에서
수군 체험과 스탬프 투어 등이 진행되고,
순천에서도 9일부터 사흘 동안
매산등 선교유적과 문화의거리 등 원도심을 무대로
공연과 시간여행, 미션게임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두 행사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을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원도심 관광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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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