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일반

버려지는 농업용 폐비닐..전남광주가 최다

정용욱 기자 입력 2026-10-02 17:12:06 수정 2026-10-02 17:19:06 조회수 27


전남광주에서 농업용 폐비닐이
가장 많이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한국환경공단과 농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4년까지 3년 동안
전국 농지에서 배출된 영농 폐비닐은
총 89만 5천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광주에서 4만 7천톤의 폐비닐이 버려져
가장 많았고
다음으론 대구·경북 4만 4천톤
부산·울산·경남 3만 9천톤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