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에서 농업용 폐비닐이
가장 많이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한국환경공단과 농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4년까지 3년 동안
전국 농지에서 배출된 영농 폐비닐은
총 89만 5천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광주에서 4만 7천톤의 폐비닐이 버려져
가장 많았고
다음으론 대구·경북 4만 4천톤
부산·울산·경남 3만 9천톤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