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첫 조직개편에 맞춰
순천 일대 사무실 이전과 확충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별시에 따르면
동부권 근무 인원이 400여 명으로 늘면서
기존 청사 외에 조례동 빌딩 등
4곳으로 사무공간이 나뉘어 운영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이전 직원들에게
이사비와 교통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최대 3점의 인사 가점을 주는 방안을 두고는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조는 통근버스 운행과 불이익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어, 직원 반발을 줄이는 것이
차질 없는 조직개편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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