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와 더불어
한시적으로 운영됐던
주행사장 진입도로 일방통행이
조기 해제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돌산읍 일송주유소 삼거리에서
참바다식당 삼거리까지
돌산해안로 1.8㎞ 구간이
양방향 통행으로 전환됐습니다.
해당 구간은
당초 섬박람회 폐장일인
다음달 4일까지 일방통행으로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인근 상가와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잇따르면서
조기 해제가 결정됐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개최이후
교통량 분석 결과 차량이 늘긴 했지만
일방통행을 해제해도 큰 정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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