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결정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 임금을
올해보다 420원 인상된
11,760원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06원 높은 수준으로
최저임금 인상률과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결정됐습니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 하기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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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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