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양만권을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30)
율촌1,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이 특화단지로 지정됐다며,
기초 원료·핵심 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에 따라 정부 육성 계획에
지역 핵심 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전력·도로 등 관련 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포스코 등 기존 기업의 투자 계획을
조기에 실현하고, 광양만권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배터리 셀·에너지저장장치·재활용 기업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산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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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