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통발에 갇혀 익사할 뻔한 고양이가
구조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동물학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어민 김 모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어제(28) 오후 6시쯤
전남광주 여수시 돌산읍에서 통발에 갇힌 채
바닷물에 잠겨 죽을 뻔한 고양이를 구조했다며,
누군가 고의로 고양이를
통발에 넣은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통발에 들어간 정확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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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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