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후보로
지역 경제인들이 잇따라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양 지역 경제계 내에서는
광양상공회의소의 6대 회장 임기가
내년 1월 15일 만료되면서
현 우광일 회장을 비롯해
김영조 혜성티엔시 대표,
김재무 지엘테크 대표, 이광용 디와이이 대표, 남은오 태정종합건설 대표 등 5명이
7대 광양상의 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양상의는
차기 상의 의원 구성을 거쳐
내년 2월 쯤 제 7대 회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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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