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부진을 겪고 있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정감사의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 등
국회의원 11명으로부터
17건의 자료 제출을 요청받았습니다.
자료를 요청한 의원들의 상당수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섬박람회 관련 국외연수 현황과
목표 관람객 300만 명 추산 근거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 달 6일 행정안전부,
22일에는 통합특별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예정된 가운데, 섬박람회 예산과 집행,
운영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