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남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 피해액이 7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월 전국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는 3,900여 건,
피해액은 1,150여억 원입니다.
이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는 223건, 피해액은 79억 원으로,
발생 건수는 지난해 315건보다 줄었지만
피해액은 지난해보다 18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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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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