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테트라포드 사고가 19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최근 5년간 테트라포드 사고로
170명이 다치고 34명이 숨졌다며,
방파제나 테트라포드 등 위험구역에
출입을 자제하고 추락사고를 목격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테트라포드는 추락하면 내부 공간이 어둡고
시야 확보가 극도로 어려워
신속한 수색과 구조에 큰 난항을 겪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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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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