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24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총 1천482건, 117억 원 규모의
내년도 마을 사업을 최종 결정했으며,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총회 기간 국립순천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 낭독도 이뤄졌습니다.
순천시는
총회 내실을 다지기 위해 내년부터
읍면동별 의제 발굴 컨설팅을 의무화하고
기존 사업의 성과와 주민 체감도,
지속 필요성 등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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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